이용후기
제목 | 힐링받은 숲속고요마을에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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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 고○진 |
작성일 | 2025-02-06 |
안녕하세요 숲속고요마을에 다녀갔습니다.
아름다운 그곳에서 힐링 받았고 고매하신 원장님께 반했던 사람입니다 ^^
짧은 기간이었지만 제 삶의 이정표처럼 느낀 그곳에서의 생활을 잊을 수가 없네요.
강건하게 살고 싶은 소망을 알아주듯 숲속의 치유가 참 소중히 기억됨은
원장님의 깊은 사랑과 닿아있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.
새해에도 원장님 건강하시고 댁내 평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